나, 너, 우리 모두 행복한 남양주 나무요양병원
안녕하세요 남양주 나무 요양병원입니다.
오늘은 남양주 나무요양병원에서 진행한
인지프로그램인 실꿰기 프로그램 진행 모습 올려드립니다.

신발끈을 가지고 그림판의 구멍에
끈을 꿰어 넣어야 하는데 진지한 모습으로 열심히 하나하나
꿰어나가는 모습을 보니 저희 남양주 나무요양병원
식구들도 프로그램 준비를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몸도 머리도 계속해서 사용해야 유연해지고 건강해지기에
조금 어렵더라도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 활동을 해주셔야 한답니다.

실꿰기가 너무 버겁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시고 지도해 주시는
남양주 나무 요양병원의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옆에서 함께 도와주시며 프로그램을 마쳤답니다.
내 부모님을 대하듯 정성을 다해 돌보고 모시는
남양주 나무 요양병원의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나, 너, 우리 모두 행복한 남양주 나무요양병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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