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우리 모두 행복한 남양주 나무요양병원
오늘은 남양주 나무요양병원 전체에 즐거운 노래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다름아닌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날이었는데요
노래소리와 웃음소리가 뒤섞여 행복한 기운 가득했던
프로그램 진행 모습 올려드립니다.
노래교실을 진행하신 선생님은 꽃순이라는 닉네임의
차유미 선생님 이신데요 노래를 재밌게 잘 가르치실 뿐 아니라
재미도 있으셔서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 아이돌 부럽지 않은 분이시랍니다.
일일이 어르신들 눈을 맞춰가며
율동과 노래를 열심히 가르쳐 주신 덕분에
노래 교실 시간에 노래 소리만큼이나 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계속 들렸답니다.
한바탕 웃고 노래부르고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힘도 나는 듯 합니다.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비단 의술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남양주 나무요양병원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은 내일도 모레도 계속됩니다^^
나, 너, 우리 모두 행복한
남양주 나무요양병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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