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우리 모두 행복한 남양주 나무요양병원
안녕하세요 남양주 나무 요양병원입니다.
오늘은 남양주 나무요양병원에서
상추심기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페트병을 이용한 미니 화분에
각자 상추를 심어보았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하셨는데요
자신만의 상추를 심으며 예전 농사를 짓거나 텃밭을 가꾸시던
생각을 떠올리시는 것 같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열심히 참여하시니
저희 남양주 나무 요양병원의 사회복지사 선생님을 비롯하여
간호사,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까지 모두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진행을 도와드렸답니다.

상추를 기르시며 요양생활에 소소한 즐거움을 얻으실 수 있을 듯해서
더욱 보람된 수업이었습니다

즐거운 프로그램시간을 마치고 도움을 주셨던
남양주 나무 요양병원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남양주 나무 요양병원 한켠에 미니 텃밭이 생겼습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수확의 기쁨도 누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요양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나, 너, 우리 모두 행복한 남양주 나무 요양병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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